안녕하세요.
두 아이를 키우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엄마입니다.

이 공간은
우리 가족의 소소한 일상과 고민,
그리고 그 속에서 배운 것들을 차곡차곡 기록해 두고 싶어
조용히 시작하게 된 작은 블로그입니다.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기쁘고 뿌듯한 순간도 많지만,
어떻게 도와주는 것이 아이들에게 더 좋은 길일지
고민하게 되는 날들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이곳에는
아이들의 공부 이야기,
때로는 시행착오를 겪었던 교육 이야기들도
솔직하게 남겨보려고 합니다.
또 한편으로는
매일의 식탁을 준비하며 만들었던 음식들,
살림을 하면서 알게 된 작은 팁들,
가족과 함께 떠났던 여행의 기억들도
따뜻하게 기록해 보고 싶습니다.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다른 엄마, 아빠들과
조용히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이곳에 조금씩 쌓여 갔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언젠가 시간이 많이 흐른 뒤
아이들이 이 글들을 다시 읽게 된다면,
“우리 엄마는 이렇게 우리를 키우려고 노력했구나.”
하고 웃으며 이야기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앞으로
아이들의 성장 이야기,
배움의 과정,
우리 집 식탁 이야기,
그리고 소소한 살림의 기록들을
천천히, 꾸준히 남겨보겠습니다.
이 공간에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 햄토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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