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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햄토리입니다.

안녕하세요,

디지털 시대에 발 맞추지 못하는 아날로그 인간 햄토리가 블로그를 해보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햄토리입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시점에서 다양한 이야기를 해볼텐데요.

돌아오지 않는 아이들의 어린 시절에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 발버둥치며 최선을 다했던 날들이 흐르고, 이제는 초딩이 된 아이들과 나란히 걷는 연습을 하는 중입니다.

미약한 시작에 작은 응원 바랍니다.

천천히, 꾸준히 남겨보겠습니다.

— 햄토리 드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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