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르띠에 클래쉬, 러브팔찌 후기
까르띠에 클래쉬 목걸이, 러브 클래식 팔찌 후기 명품은 가방 한두개면 충분하다고 생각했던 나는 마흔 넘어 명품 주얼리는 있어야 한다는 남편의 자비로운 인도하심으로 명품 주얼리에 입문하게 되었다. 조잡(?)하게 여러개 사지 말고, 한 개를 제대로 사야 한다고 세뇌 당하다가 까르띠에의 가격인상 소식에 러브 클래식 팔찌를 사러 출동했다. 첫 까르띠에 입문템은 러브링과 트리니티 스몰 파베 목걸이. 여러분,명품 주얼리는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