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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우리 집 밥상

마늘쫑 장아찌 만들기

딱 이맘때! 5월에만 만날 수 있는 국산 마늘쫑!통마늘을 굵게 키우기 위해 꽃대를 일찍 잘라내는데, 꽃대가 너무 자라면 질겨져서 맛이 떨어지니 연하고 아삭한 시기에 수확한다. 그게 바로 지금!마트에 가면 저렴하고 싱싱한 국산 마늘쫑을 볼 수 있다. “서두르세요! 5월이 지나면 국산 마늘쫑은 없으니까요.” 마늘쫑 장아찌 어떤 효능이 있을까? < 재료 > 지난주, 농협에서 파는 국산 마늘쫑도 사서 … 더 읽기

햄버거 만들기

전업주부 14년차 나 햄토리.거의 대부분의 요리는 대~~충 색깔과 감각으로 만든다. 이것은 자신감이 아니라 현실. 레시피를 보며 숟가락으로 계량할 여유가 없음ㅋㅋ매일 반복되는 집안일, 특히 요리는 빠르고 쉬워야 지치지 않는다. 서두에 이런 이야기를 하는것은 업로드를 위해 작성된 나의 레시피가 완벽하지 않을 수 있음을 사전에 알리기 위함이다. 핸드폰으로 손가락 까딱하면 햄버거가 집으로 배달되는 세상이지만 옛날에 엄마가 해주던 햄버거의 … 더 읽기

두부조림 만들기

슬슬 날씨도 더워지고, 입맛이 집을 나가버린 요즘.담백하고 매콤한 음식이 땡길때 자주 해먹는 두부조림이다. 매운걸 못먹는 8살 2호도 고춧가루 걷어내고 밥 두공기 뚝딱하는 효자 메뉴.진정한 밥도둑 두부조림. < 재료 > 우리 동네에 월요일마다 장이 서는데 손두부 아저씨가 오신다. 손두부 한모에 4,500원.마트에서 파는 두부보다 두부 입자가 거칠고 단단하며 고소하다.(쿠팡에서 시켜야 할때는 맑은물에 국산콩 촌두부, 풀무원 국산콩 수제두부를 … 더 읽기

아이들 집밥 만들기

아이들 집밥 만들기 1호는 2.9kg으로 태어나서 조리원 퇴소할때 모유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늘어난 아기라며 직원들의 박수를 받았던 먹성 좋은 아기였다. 아기때부터 지금까지 상위 1%를 유지중. 영유아검진때마다 의사선생님이 식단을 신경쓰고 식사를 정량 줘야한다고 하셔서 선생님 말이 법인 FM인 나는 식판식을 주로 하고 있다. 2.7kg으로 태어난 2호는 오빠와 달리 입이 짧다. 적당히 먹이려 식판식을 하는 1호, 그리고 … 더 읽기

스팸꼬마김밥 만들기

스팸꼬마김밥 만들기(feat. 묵은지) 최근 ’단무지는 방부제 덩어리래‘이슈로 단무지 대신 묵은지를 이용한 스팸꼬마김밥을 만들었다. 재료는 김, 스팸, 계란, (사진엔 없지만)묵은지. 스팸은 끓는 물에 2-3분 데쳐준다.(햄에 들어있는 첨가물이 제거됨) 계란 한개당 소금 한꼬집 정도 넣고, 우유를 조금 넣으면 계란 비린 맛을 잡아준다. 지단을 부쳐주고, 사면을 돌려 갈색빛이 나게 구운 스팸과 지단을 적당히 잘라줍니다. (갑자기 등장한 묵은지) 묵은지를 … 더 읽기